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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씨엠에이글로벌',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기회로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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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씨엠에이글로벌',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기회로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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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글로벌

 

[메트로신문] 글로벌기업 ㈜씨엠에이글로벌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의식속에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씨엠에이글로벌'은 초극세사섬유를 기반으로 극세사 클리너를 제조하는 곳이다. 초극세사 원단을 이용해 안경클리너, 마우스패드, 파우치, 콤보케이브 등을 생산하며, 현재 이들 제품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외 전 세계의 10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에 초극세사 분야에서는 이미 스타기업으로 자리잡은 '씨엠에이글로벌'은 2010년에 최초 설립되었다. 2017년도에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세계일류기업 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제품 생산 분야에서 좋은 사례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씨엠에이글로벌'과 거래하는 곳은 렌즈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니콘, 호야, 자이스 등이 있으며, 고급 기념품을 제작하기 위해 루브르박물관, 프라도미술관, 벤츠 등 유명 박물관이나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꾸준히 거래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탄탄하게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재직부터 피치, 염색가공 등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진행하며 철저한 관리 하에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꾸준히 신제품 개발 및 인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이전보다 더 크게 도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씨엠에이글로벌'에서는 올 초에 클리어씨라는 브랜드를 런칭하여 김서림방지 안경닦이라는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씨엠에이글로벌'의 김서림방지 안경닦이는 1회 사용시 12시간이상 지속이 가능하며 300회 이상 사용 가능한 탁월한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감의 원단을 구현할 수 있으며 컬러풀한 이미지 전사가 가능한 것이 타사와 구별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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